작은 거실은 가구를 줄이는 것만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. 자주 걷는 길, 창문과 문의 위치, 수납 높이를 기준으로 큰 가구부터 배치해야 공간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먼저 재야 할 치수
- 거실 가로·세로와 천장 높이
- 문과 창문의 열림 범위
- 소파와 수납장의 실제 폭과 깊이
- 콘센트와 인터넷 단자 위치
통로를 먼저 남기기
현관에서 방과 주방으로 이어지는 주 통로에는 작은 테이블도 두지 않습니다. 소파 앞 테이블이 자주 걸리면 이동식 테이블이나 소형 사이드 테이블로 바꿔 보세요.
넓어 보이는 시선 만들기
창 앞을 낮게 유지하고 비슷한 색의 큰 면을 사용하면 시선이 끊기지 않습니다. 거울은 빛을 반사할 수 있지만 눈부심과 사생활 노출을 확인한 뒤 사용합니다.
배치 후 점검
- 창문과 문이 끝까지 열린다.
- 전선이 통로를 가로지르지 않는다.
- 로봇청소기와 손청소가 가능하다.
- 일주일 생활 후 불편한 가구만 조정한다.